제12회 바다식목일 맞아 제주지역 3명 정부 포상
제12회 바다식목일 맞아 제주지역 3명 정부 포상
  • 바다야
  • 승인 2024.05.10 14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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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지역 대통령 표창 2명·국무총리 표창 1명 수상

❑ 제주특별자치도는 제12회 바다식목일을 기념해 제주지역에서 오상필 제주도 수산정책과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총 3명이 수산자원 보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 포상을 받았다고 밝혔다.

수상자 사진

 

 바다식목일이란 바다에 해조류를 심어 훼손된 연안생태계를 복원하자는 의미에서 지난 2013년부터 5월 10일을 바다식목일로 지정하고 바다 녹화의 중요성과 의미를 알리고 있다.

* 5월 10일은 해조류가 가장 많이 자라나는 시기로 의미가 있어 바다식목일로 지정

 

 시상식은 10일 오전 10시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렸다.

 

❑ 해양수산부는 수산자원 조성 및 관리 발전에 이바지한 제주지역 수상자로, 대통령 표창에 오상필 제주도 수산정책과장, 김대종 ㈜제주오션 잠수팀장, 국무총리 표창에 강정찬 제주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 특별연구원(국무총리 표창)을 선정했다.

 

❑ 오상필 수산정책과장은 “깨끗하고 풍요로운 제주바다를 가꾸기 위해서 제주도민 모두 함께 노력해온 성과”라며, “바다 보전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해양 생태환경 개선을 위한 실천에 앞장서는 일에 꾸준히 힘써 나가겠다”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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